우이느님 피규어를 질렀습니다. ☆:걍 끄적끄적:★



케이온 2기 5화를 보고 모에사의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겠다

어린이날이기도 하겠다

마침 돈도 있겠다

L모군이 갑자기 투척한 우느님 피규어를 생애최초로 질러버렸습니다.






거기까지는 별 거 없었습니다.

문제는 그리고 나서 L군이 말하기를




뭐, 뭐시라!





설마 하는 마음에 다시 아까의 주문페이지로 돌아가본즉....





우와아앙!







이거시 바로 운명의 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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