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연평해전 드립 ☆:걍 끄적끄적:★

[길] 부하 잃은 멍에 다 내려놓고… 전쟁 없는 '바다'로(조선일보)





야, 조선일보.

니들이 언론이냐? 인간이냐?

해군 앞에 가서 "좌빨 놈현김대중때문에 제2연평해전 '져서' 속상하시죠?" 라고 말해봐.

니들이 두 다리로 멀쩡히 걸어서 나올 수 있으면 내가 이명박 만세 외칠게.



제2연평해전은 배 한 척과 6명의 장병들을 잃었을지언정 선제공격 상황에서도 적함 한 척을 항행불능 만들고 수십명의 인명피해를 입혔으며 NLL를 확고히 사수했으니 분명 우리의 승전이라고 주장하는 대한민국 해군은 좌빨이냐?



자꾸 그런 식으로 해라 그래.




제7조 (찬양·고무등)
①국가의 존립·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한다는 점을 알면서 반국가단체나 그 구성원 또는 그 지령을 받은 자의 활동을 찬양·고무·선전 또는 이에 동조하거나 국가변란을 선전·선동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91·5·31]
②삭제 [91·5·31]
③제1항의 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를 구성하거나 이에 가입한 자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개정 91·5·31]
④제3항에 규정된 단체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질서의 혼란을 조성할 우려가 있는 사항에 관하여 허위사실을 날조하거나 유포한 자는 2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개정 91·5·31]
⑤제1항·제3항 또는 제4항의 행위를 할 목적으로 문서·도화 기타의 표현물을 제작·수입·복사·소지·운반·반포·판매 또는 취득한 자는 그 각항에 정한 형에 처한다. [개정 91·5·31]
⑥제1항 또는 제3항 내지 제5항의 미수범은 처벌한다. [개정 91·5·31]
⑦제3항의 죄를 범할 목적으로 예비 또는 음모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91·5·31]



제2연평해전은 대한민국의 패배라고 떠들다니, 니들은 국가보안법상 7년 이하의 징역이야. 알간?









PS: 해군 수뇌부란 것들은 이딴 놈들한테 왜 헤헤거리고 앉았을까? -_-;;

덧글

  • 대한민국 친위대 2009/06/25 22:33 # 답글

    저... 제2연평해전... 노무현때가 아니라 슨상님때 아닌가요?(...)
  • 천지화랑 2009/06/25 22:34 #

    아 참 -_-;;
  • 원래그런놈 2009/06/25 22:55 # 답글

    조선일보도 조선을 썻으니 국보법 위반~~
  • 천지화랑 2009/06/25 23:02 #

    ㄲㄲㄲ?
  • 원래그런놈 2009/06/25 23:03 #

    조선일보의 조선은 북조선의 조선~~
  • 대한민국 친위대 2009/06/25 23:03 #

    국보법 위반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때려야...(...)

    38도선 이북의 반국가단체가 조선왕국의 국명을 참칭했으니...(쳐맞는다)
  • organizer™ 2009/06/25 23:11 # 답글

    군바리들이야 '져도' 이겼다고 주장하는 무리들인데....... (그리 심각하게 믿을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조선일보에 대해서는 패스하겠습니다.
  • 천지화랑 2009/06/26 00:09 #

    근데 사실 해군측 주장이 아주 무의미하진 않은게, 유틀란트 해전도 '전략적 가치' 안 따지면 영국해군 승리라고 못해요. -_-;;
  • organizer™ 2009/06/26 00:16 #

    유틀란트 해전이 뭔가하고 검색해 봤는데, 엄청난 일이 벌어졌었군요.

    서로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입히고 한 것을 보니 ........ <-- 역시 해전이 드라마틱하다는 생각이..^^ ;;
  • 네비아찌 2009/06/26 01:26 # 답글

    "해군 수뇌부란 것들은 이딴 놈들한테 왜 헤헤거리고 앉았을까? -_-;;"
    헤헤거리지 않으면 예산 다 깎이고 있는먼지 없는먼지 다 털리니깐요.^^;
  • 천지화랑 2009/06/26 23:51 #

    벌써 거지된 상태 -_-;;
  • elle 2009/06/26 02:46 # 답글

    죄송하지만 기사가 딱히 잘못되었다고는 생각되지않는군요.
    승전/패배의 여부와 관계를 떠나 본문에서 "패장의 멍에"라는 부분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이 부분은 객관적인 의미의 패전이라기보다는 지휘관으로써 소극적인 대처를 할수 밖에 없던 상황에서 부하를 잃은것에 대한 고인의 마음을 묘사한 표현이라고 생각되는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 "마음의 짐"이라고도 언급을 하였고 고인은 분명 승전이라고 생각지아니하고
    자신이 부하들을 사지로 내몰았다는 죄책감의 발로라고 사려됩니다.

    기사의 제목도 "부하 잃은 멍에 다 내려놓고" 일진데 조선일보라는 사실 하나때문에
    너무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시는것 같네요.
  • 천지화랑 2009/06/26 23:51 #

    제가 고작 요거 하나때문에 다음날 피곤에 쩔 거 각오하면서 이런 열폭포스팅 하는 게 아닙니다.

    해군 예비역으로써 지금 조선일보에 개열받은 상태예요. -_-;;
  • 아.... 2010/02/27 22:14 # 삭제 답글

    국가보안법이 독일의 수권법에 거의 준하는 수준으로 만들어진 법이라고(정치시간에 배웠어요~)배웠는데'자의적'이란 말은 이렇게도 쓸수 있는거구나.
    처음으로 국보법이 이뻐졌음.
  • 천지화랑 2010/02/28 11:44 #

    정말 이렇게 쓸 수 있다면 예쁠텐데 말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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